이게 무슨 일인지 싶기도 하지만, 다시 돌아오게 됐네요. 이래저래 널널한 텍스트큐브가 맘 편하기는 했었는데, 멍하니 있는 사이에 구글 블로거 서비스와 통합이라니.. 눈물을 머금고 다시 이사하는 수 밖에요..ㅜ_ㅜ 기존 글들은 티스토리 쪽에 데이터 이전을 했고, 앞으로는 이글루와 티스토리 양쪽을 같이 쓰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 티스토리 바로가기는 쓰기 편하게 상단 메뉴에 넣어놨어요.
오랜 동안 이글루를 방치해둔 사이 시스템도 이것저것 많이 달라졌고 이웃들도 많이 떠나셔서 적응하기가 쉽지 않지만, 차차 익숙해지겠지요. 머.. 이렇게 돌아오게 되니 지워버린 예전 글들이 아쉽긴 합니다만, 백업할 방법이 없으니 다시 채워가야겠네요. 그나마 스킨 수정은 대충 해결돼서 다행이에요. 물론 이글루스 제공 스킨을 살짝 고치기만 한 지금의 스킨이 아주 맘에 드는 건 아니지만요.
그럼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짤은 수원전에서 민수가 코너킥 차기 직전의 상황이었을 듯. 출처는 아마도 공홈이었던 것으로..
오랜 동안 이글루를 방치해둔 사이 시스템도 이것저것 많이 달라졌고 이웃들도 많이 떠나셔서 적응하기가 쉽지 않지만, 차차 익숙해지겠지요. 머.. 이렇게 돌아오게 되니 지워버린 예전 글들이 아쉽긴 합니다만, 백업할 방법이 없으니 다시 채워가야겠네요. 그나마 스킨 수정은 대충 해결돼서 다행이에요. 물론 이글루스 제공 스킨을 살짝 고치기만 한 지금의 스킨이 아주 맘에 드는 건 아니지만요.
그럼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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